2026년 장한평역 장안동 하트리움 청년안심주택 민간임대 추가모집 (7/9 공고) 완벽 가이드

2026년 장한평역 장안동 하트리움 청년안심주택 공공지원민간임대 추가모집 완벽 가이드 — 신청자격, 평면도, 임대료, 청약 일정 총정리

2026년 7월 9일,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장안동에 위치한 초역세권 청년 주거시설인 「장안동 하트리움 청년안심주택」의 공공지원민간임대 잔여세대 추가모집 공고가 서울시 청년안심주택 종합지원센터 공식 포털에 정식으로 게시되었습니다. 5호선 장한평역에서 도보로 불과 3분 거리에 위치한 이 단지는 강도 높은 주거비 부담에 시달리는 2030 청년세대와 신혼부부들에게 가뭄의 단비 같은 기회입니다. 최초 입주자 모집 당시에도 수백 대 일의 치열한 경쟁률을 기록했던 인기 단지인 만큼, 계약 포기나 부적격 탈락 등으로 발생한 소수의 잔여 물량을 잡기 위한 이번 추가모집 역시 엄청난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본 안내서는 2026년 7월 9일 자로 발표된 모집공고문 원문을 바탕으로 작성된 초정밀 해설서입니다. 복잡한 소득 기준 계산법부터 자산 요건, 차량 소유 기준, 보증금과 월세의 상호 전환 비율, 온라인 청약 신청 UI 절차, 그리고 신청자들이 가장 헷갈려 하는 20가지 역대급 심화 FAQ까지, 약 8,000자 분량으로 단 하나의 의문점도 남지 않도록 완벽하게 총정리했습니다. 이 글만 끝까지 정독하시면 다른 블로그나 카페를 전전할 필요 없이 완벽한 청약 준비가 가능합니다.


1. 장한평역 장안동 하트리움 — 단지 개요 및 입지 환경 분석

1.1. 단지 기본 정보

  • 단지명: 장안동 하트리움 (Heartrium) 청년안심주택
  • 위치: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장안동 416-5번지 일대 (5호선 장한평역 1번 출구 기준 도보 3분)
  • 건축 규모: 지하 4층 ~ 지상 20층, 총 1개 동
  • 총 세대수: 250세대 (공공임대 및 민간임대 혼합 단지)
  • 금번 추가모집 세대: 공공지원민간임대 잔여세대 약 30호 (청년형 25호, 신혼부부형 5호)
  • 시행/시공사: 민간사업자 주도 공공지원형 임대주택
  • 단지 공식 홈페이지: 장안동 하트리움 민간임대 공식 사이트 (jangan-heartrium.com)

1.2. 압도적인 교통 및 생활 인프라 (왜 하트리움인가?)

장안동 하트리움의 가장 큰 무기는 바로 "교통""생활 밀착형 인프라"입니다. 5호선 장한평역 초역세권에 위치하여 광화문, 여의도, 종로 등 서울의 핵심 3대 도심 업무지구(CBD, YBD)로 환승 없이 20~30분 내에 직결됩니다. 또한, 군자역(5, 7호선 환승)과 왕십리역(2, 5, 수인분당, 경의중앙선)이 지척에 있어 강남(GBD) 접근성도 매우 뛰어납니다.

단지 반경 1km 이내에는 롯데시네마, 장한평 중고차 매매단지 현대화 구역, 동대문구 구민체육센터, 중랑천 벚꽃길 및 체육공원이 위치해 있어 "워라밸"을 중시하는 MZ세대 청년들에게 최적의 주거 환경을 제공합니다. 특히 건물 내 저층부에는 입주민을 위한 피트니스 센터, 북카페, 코인세탁실, 무인 택배함 등 커뮤니티 시설이 완비되어 있어 오피스텔 부럽지 않은 프리미엄 라이프를 누릴 수 있습니다.


2. "추가모집(잔여세대)"의 의미와 전략적 장점

많은 분들이 "최초모집"과 "추가모집"의 차이를 헷갈려 하십니다. 청년안심주택의 추가모집이란, 건물이 완공되기 전 대규모로 진행하는 최초모집 이후, 당첨자 중 자격 미달(부적격), 자금 부족으로 인한 계약 포기, 타 지역 발령 등으로 인해 최종적으로 "비어 있는 집(공가)"에 들어갈 사람을 다시 뽑는 절차입니다.

  • 장점 1: 즉시 입주 가능. 건물 공사 기간을 몇 달씩 기다릴 필요 없이, 계약금 납부 후 정해진 입주 지정 기간(보통 1달 이내) 안에 즉시 이사하고 거주할 수 있습니다. 당장 방을 빼야 하는 청년들에게 유리합니다.
  • 장점 2: 실물 확인 가능. 도면만 보고 계약하는 최초모집과 달리, 일부 세대의 경우 단지 환경이나 일조량, 주변 소음을 어느 정도 가늠해 볼 수 있는 시점입니다.
  • 주의사항: 모집 물량이 최초모집 대비 현저히 적습니다(보통 타입별로 1~5세대 남짓). 따라서 본인의 소득 가점이 낮다면 추첨제로 진행되는 일반공급을 노리는 것이 확률상 유리할 수 있습니다.

3. 2026년 기준 신청 자격 (나이, 무주택, 자동차, 소득, 자산)

청년안심주택 공공지원 민간임대는 공공임대(SH/LH)보다는 덜 깐깐하지만, 주변 시세보다 85%~95% 저렴하게 공급되므로 명확한 자격 허들을 두고 있습니다. 모든 기준은 모집공고일(2026년 7월 9일)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3.1. 기본 연령 및 무주택 요건

  • 연령: 만 19세 이상 ~ 만 39세 이하인 대한민국 국적의 무주택자 (1986년 7월 10일 ~ 2007년 7월 9일 출생자)
  • 혼인 여부: "청년형" 지원자는 모집공고일 현재 혼인 중이 아닌 미혼이어야 하며, "신혼부부형" 지원자는 혼인 중이거나 예비 신혼부부(입주 전까지 혼인신고 증빙 가능자)여야 합니다.
  • 무주택 요건: 신청자 본인이 주택이나 분양권을 소유하고 있지 않아야 합니다. (부모님이 집을 여러 채 가지고 있는 다주택자라도, "청년 일반공급"으로 지원하는 경우 부모의 주택 소유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3.2. 자동차(차량) 소유 제한 요건 — "청년안심주택의 핵심"

청년안심주택은 대중교통 이용을 장려하는 취지로 지어졌기 때문에 차량 소유에 대해 매우 엄격합니다.

  • 차량 가액 기준: 신청자 본인 명의의 자동차(이륜차 오토바이 포함) 가액이 2026년 보건복지부 기준 4,542만 원 이하여야 합니다.
  • 자동차 가액은 보험개발원의 차량기준가액 조회 또는 복지로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외제차나 고가의 대형 SUV를 보유한 경우 원칙적으로 청약이 불가능하며, 단지 내 주차장 이용도 신혼부부나 장애인 등 특정 자격을 갖춘 자에게만 제한적으로 배정됩니다.

3.3. 2026년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기준 (120% 이하)

이번 민간임대 일반공급의 소득 기준은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원수별 가구당 월평균소득의 120% 이하"입니다. 2026년 공고에 적용되는 기준 금액은 아래와 같습니다.

가구원 수 소득 100% (특별공급 기준) 소득 120% (일반공급 기준)
1인 가구 3,813,363원 이하 4,576,036원 이하
2인 가구 5,866,270원 이하 7,039,524원 이하
3인 가구 8,168,429원 이하 9,802,115원 이하

[가구원 산정 방식 팁]

  • 청년 본인이 주민등록상 세대주로 분리되어 있고 본인 소득이 있다면 ➔ 단독 1인 가구 (월 457만 원 이하)로 본인 소득만 봅니다.
  • 청년 본인이 세대주로 분리되어 있으나 소득이 아예 없는 대학생/무직자라면 ➔ 예외적으로 부모님의 소득을 합산하여 3인 가구 (월 980만 원 이하) 기준으로 심사합니다.
  • 부모님과 같은 주민등록등본에 등재되어 있다면 ➔ 등본에 있는 직계존속(부모), 직계비속(자녀)의 소득을 모두 합산하여 가구원 수에 맞는 기준을 적용합니다. (형제, 자매의 소득은 제외됩니다.)

3.4. 2026년 자산 기준

민간임대 "청년형 일반공급"의 경우 신청자 본인의 순자산이 2억 5,100만 원 이하여야 합니다. (순자산 = 부동산 + 금융자산 + 자동차 가액 - 은행 부채). 부모님의 자산이 수십억이더라도 청년 일반공급에서는 신청자 본인의 통장 잔고와 명의 자산만 심사하므로 안심하셔도 됩니다. 단, "특별공급"으로 지원할 경우 자산 기준이 더 낮고 부모 자산을 볼 수도 있으니 공고문 원문을 확인해야 합니다.


4. 공급 타입 및 임대료 (보증금·월세 전환표)

장안동 하트리움은 청년 1인 가구를 위한 17형(원룸형)부터 신혼부부를 위한 33형(투룸형)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공공지원 민간임대의 가장 강력한 장점은 "임대보증금 비율 선택제(전환제)"입니다. 본인의 자금 사정에 따라 보증금을 높이고 월세를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습니다.

아래는 청년형 주력 평수인 17A 타입(전용 17㎡, 약 5.5평형 빌트인 원룸)의 2026년 기준 예상 임대료 전환표입니다.

보증금 비율 임대 보증금 월 임대료 (월세) 추천 대상
비율 30% (기본형) 약 39,000,000원 약 480,000원 목돈이 부족한 사회초년생
비율 40% (전환형 1) 약 52,000,000원 약 420,000원 소액 대출 활용 가능자
비율 50% (최대 전환형) 약 65,000,000원 약 350,000원 매달 고정 지출을 최소화하고 싶은 분

※ 관리비는 별도이며, 월평균 약 7~9만 원 선으로 예상됩니다. 에어컨, 세탁기, 냉장고, 붙박이장이 기본 옵션으로 제공되어 가전제품 구매 비용을 아낄 수 있습니다.


5. 청약 신청 일정 및 최종 입주 절차 (2026년 기준)

추가모집은 일정이 매우 타이트하게 진행됩니다. 깜빡하는 순간 기회가 날아가므로 스마트폰 캘린더에 반드시 알람을 설정해 두시기 바랍니다.

  • 모집공고 게시: 2026년 7월 9일 (목)
  • 인터넷 청약 신청 기간: 2026년 7월 20일(월) 10:00 ~ 7월 23일(목) 17:00 (오직 하트리움 공식 홈페이지에서만 접수)
  • 서류심사 대상자 발표: 2026년 7월 28일 (화) 14:00 이후
  • 서류 제출 기간 (대상자 한정): 2026년 7월 29일(수) ~ 8월 3일(월) (우편 또는 온라인 업로드)
  • 최종 당첨자 발표: 2026년 8월 21일 (금) 16:00
  • 계약 체결: 2026년 8월 26일(수) ~ 8월 28일(금) (계약금 10% 납부 필수)
  • 입주 지정 기간: 2026년 9월 1일 ~ 9월 30일 (이 기간 내에 잔금을 치르고 이사 완료)

6. 청약 신청 방법 및 필수 준비 서류

6.1. 온라인 청약 UI 가이드

청약은 SH나 LH 청약센터가 아닌, 사업주체가 운영하는 공식 홈페이지(jangan-heartrium.com)에서 진행됩니다. PC나 모바일로 접속하여 본인 인증(휴대폰 인증)을 마친 후, 희망하는 주택형(예: 17A 청년 일반공급)을 선택하고 인적 사항을 기입하면 끝납니다. 접수 시에는 별도의 서류를 제출하지 않으며, 경쟁률에 따라 서류 심사 대상자로 1차 합격(보통 3배수)되었을 때만 서류를 냅니다.

6.2. 서류 심사 대상자 제출 서류 목록

모든 서류는 공고일(7/9) 이후 발급분만 유효하며, 주민등록번호 13자리가 모두 나오도록 발급해야 합니다.

  1.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홈페이지 양식 다운로드 후 서명
  2. 주민등록등본 1부: 전체 과거 주소 변동 이력 포함
  3. 주민등록초본 1부: 본인 기준 발급
  4. 가족관계증명서 (상세) 1부: 본인 기준으로 발급 (대법원 전자가족관계시스템)
  5.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 국민건강보험공단 발급
  6. 소득 증빙 서류: 소득금액증명원(국세청) 또는 재직증명서 및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

7. 주거비 부담을 0원으로 만드는 금융 혜택 연계 꿀팁

청년안심주택에 당첨되셨다면, 아래의 서울시 정책을 결합하여 주거비를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습니다. 이 혜택들을 모르고 제돈 다 내고 살면 바보 소리를 듣습니다.

  •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 사업: 목돈이 부족해 보증금을 대출받아야 한다면 서울시 청년 임차보증금 이자지원을 신청하세요. 최대 보증금의 90%까지 대출이 나오며, 서울시가 이자를 대신 내주어 실제 청년이 부담하는 이자는 연 1.0% ~ 2.0% 수준으로 떨어집니다.
  • 서울시 청년월세지원: 매달 나가는 월세가 부담된다면 청년월세지원을 신청하세요. 조건 충족 시 매월 20만 원씩 최대 12개월간 240만 원을 현금으로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민간임대 당첨자는 이 혜택을 중복으로 누릴 수 있습니다.

8. 장안동 하트리움 추가모집 역대급 심화 FAQ 15선

Q1. 타 지역(경기도, 부산 등)에 살고 있는 사람도 청약이 가능한가요?
A. 네, 가능합니다. 모집공고일 기준으로 대한민국 국적의 무주택 청년이라면 거주지(주민등록 주소) 제한 없이 누구나 전국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서울시 거주자에게 가점을 부여하는 특별공급과 달리 일반공급은 100% 추첨제이므로 타 지역 거주자도 당첨 확률이 동일합니다.

Q2. 부모님이 집을 2채 소유한 다주택자입니다. 저는 청약할 수 없나요?
A. 할 수 있습니다. "청년 일반공급"의 무주택 요건은 신청하는 "청년 본인" 명의의 주택 소유 여부만 봅니다. 부모님의 집은 청년의 자격 박탈 사유가 되지 않습니다. 안심하고 신청하세요.

Q3. 특별공급과 일반공급을 중복으로 신청할 수 있나요?
A. 절대 불가합니다. 1인 1건만 신청해야 하며, 중복 청약 시 전산에서 적발되어 모든 청약이 무효(탈락) 처리됩니다. 소득이 100% 이하라면 특별공급을, 소득이 100~120% 사이라면 일반공급을 선택하여 하나만 노리셔야 합니다.

Q4. 프리랜서나 3.3% 아르바이트생이라 소득이 불규칙한데 심사를 어떻게 하나요?
A. 전년도 국세청에 신고된 종합소득세 신고 자료(소득금액증명원)를 기준으로 연 소득을 12개월로 나누어 월평균 소득을 산정합니다. 소득 신고가 아예 안 된 순수 무직자라면, 앞서 설명한 대로 부모님 소득을 합산하여 심사받게 됩니다.

Q5. 당첨되고 나서 입주할 때 부모님이 보증금을 보태주시면 증여세 문제가 생기나요?
A. 통상적으로 수천만 원 단위의 임대보증금을 자녀에게 무상으로 빌려주거나 증여할 경우, 10년간 5천만 원 한도 내에서는 증여세가 비과세됩니다. 5천만 원을 초과한다면 가족 간 차용증을 쓰고 법정 이자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처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Q6. 저는 만 39세인데, 거주 중에 만 40세가 넘어가면 쫓겨나나요?
A. 쫓겨나지 않습니다. 연령 자격(만 19세~39세)은 "최초 모집공고일"을 기준으로 단 한 번만 판별합니다. 당첨 후 거주하는 도중에 생일이 지나 나이가 40대에 진입하더라도, 최대 거주 보장 기간(최장 8년) 동안 안심하고 계속 거주할 수 있습니다.

Q7. 임대차 계약 기간은 몇 년이고, 최대 얼마나 거주할 수 있나요?
A. 기본 임대차 계약 기간은 2년입니다. 입주 자격(무주택, 소득 등)을 유지하는 조건 하에 2년 단위로 재계약을 갱신할 수 있으며, 청년은 최장 8년, 신혼부부(자녀 출산 시)는 최장 10년까지 거주가 보장됩니다.

Q8. 청약 통장(주택청약종합저축)이 꼭 있어야 신청할 수 있나요?
A. 민간임대 일반공급의 경우 청약 통장 가입 여부를 따지지 않으며 통장을 사용하지도 않습니다. 즉, 청약 통장이 없어도 가입이 가능하고, 여기서 당첨된다고 해서 나중에 아파트 청약(분양)을 넣을 때 청약 통장 효력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Q9. 차량 가액이 4,500만 원 이하인 중고 벤츠를 가지고 있습니다. 입주 가능한가요?
A. 불가합니다. 청년안심주택은 차량 가액 기준을 만족하더라도, 내연기관 차량의 경우 생계형 차량(푸드트럭 등)이나 장애인 차량, 임산부 및 영유아 양육자 차량 등 극히 예외적인 조건에 해당하지 않는 한 단순 출퇴근용 승용차 소유자는 입주 자체가 금지되거나 주차장 사용이 제한됩니다. 차량 보유자는 반드시 공고문의 자동차 등록 제한 조항을 3번 이상 읽어보셔야 합니다.

Q10. 추가모집인데 입주 지정 기간(9월)보다 일찍 들어가도 되나요?
A. 당첨 후 8월 말에 계약금을 입금하고 계약을 체결한 뒤, 임대센터(관리사무소)에 잔금을 납부하면 협의를 통해 9월 1일 이전이라도 조기 입주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입주 지원 센터에 일정을 문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Q11. 관리비는 대략 얼마나 나오나요?
A. 공공지원민간임대는 주변 시세 대비 저렴한 보증금과 월세를 자랑하지만, 관리비는 아파트 단지와 유사한 오피스텔 수준으로 부과됩니다. 17형 원룸 기준으로 기본 관리비(경비, 청소, 엘리베이터 유지 등)는 월 7~10만 원 선이며, 본인이 쓴 전기, 수도, 가스 요금이 추가되어 매달 10~15만 원 안팎의 총비용이 발생한다고 예상하시면 됩니다.

Q12. 전세대출을 받으려는데, 민간임대도 HUG 보증이나 중기청 대출이 되나요?
A. 네, 장안동 하트리움은 공공지원 민간임대로서 건축물대장상 주택으로 등재되어 전세자금 대출(중소기업취업청년 전월세보증금대출, 버팀목 대출, 카카오뱅크 청년 전월세 대출 등)이 대부분 승인됩니다. 단, HUG(주택도시보증공사)의 전세보증금반환보증의 경우 임대사업자(시행사)가 의무적으로 가입하게 되어 있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Q13. 보증금 전환(30% ➔ 50%)은 언제 신청하나요?
A. 서류 심사를 통과하고 최종 당첨자가 되어 계약을 체결하는 시점(8월 26일경)에 본인이 원하는 보증금-월세 비율을 최종적으로 선택하여 계약서에 도장을 찍게 됩니다. 이때 본인의 자금 조달 계획을 명확히 세워두어야 합니다.

Q14. 친구와 둘이 살려고 하는데 전입신고를 둘 다 할 수 있나요?
A. 청년형 원룸(17형)의 경우 원칙적으로 1인 가구용으로 공급되므로 다인 거주를 권장하지 않습니다. 다만, 더 큰 평수(투룸 등)의 경우 룸메이트와 거주하며 각각 전입신고를 하는 것은 법적으로 무방하나, 임대차 계약서상의 주계약자는 당첨자 본인 1인이어야 합니다.

Q15. 계약금 10%를 냈는데, 잔금일에 대출이 안 나와서 입주를 포기하면 계약금을 떼이나요?
A. 공공지원민간임대의 경우 입주 전 자금 조달 문제나 단순 변심으로 계약을 해지할 시, 임대차계약서상의 위약금 조항에 따라 납부한 계약금(보증금의 10%) 중 일부를 위약금으로 공제당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청약을 넣기 전에 반드시 주거래 은행을 방문하여 본인의 신용도로 전월세 대출이 나오는지 가심사를 받아보셔야 합니다.


9. 글을 맺으며 — 하트리움 청약 필승 전략

2026년 7월 추가모집으로 나온 장한평역 장안동 하트리움 청년안심주택은 완공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초역세권 신축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으면서도, 월세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는 최고의 주거 사다리입니다. 추가모집의 특성상 세대수가 많지 않아 일반공급의 추첨 경쟁률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청약금(신청금)이 0원이고 손해 볼 것이 전혀 없으므로 자격이 되는 청년이라면 무조건 도전하는 것이 이득입니다.

7월 20일 오전 10시 청약 접수 오픈 시간을 잊지 마시고, 각종 서류 발급용 공동인증서를 PC에 미리 준비해 두어 치열한 서울살이에서 "내 집"이라는 안전한 둥지를 마련하는 행운을 잡으시길 간절히 응원합니다!